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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12.3 비상계엄 재판 증인 출석해 표결 지연 의혹 제기

📅 2026년 08월 13일 · 💡 티켓타임 인사이트팀
주진우 의원 12.3 비상계엄 재판 증인 출석해 표결 지연 의혹 제기
💡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
  • 주진우 의원은 2026년 8월 1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9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 주진우 의원은 비상계엄 당시 의원총회 소집이 통상적인 절차였으며 표결 방해 의도가 없었다고 진술했습니다.
  • 그는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이재명 당시 대표를 기다리느라 표결을 지연시켰다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주진우 의원은 당시 국회 봉쇄로 인한 혼란이 의원들의 불참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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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당시 상황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2026년 8월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 심리로 열린 공판에 증인으로 나와, 당시 의원총회 소집이 필요했던 이유와 국회 내부의 상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진술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특히 당시 표결이 신속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배경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당시 민주당 의원들의 상황을 언급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이 밝힌 12.3 비상계엄 당시 의원총회의 성격은?

주진우 의원은 12.3 비상계엄 당시 추경호 전 원내대표가 소집한 의원총회가 결코 표결 방해를 위한 것이 아니었으며, 통상적인 절차였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 2026년 8월 12일 보도에 따르면, 주진우 의원은 법정에서 당시 의원총회 소집의 필요성에 대해 변호인의 질의를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주진우 의원은 "사안이 중대하고 국회 표결이 이뤄지기 전에 의총을 하는 것은 일반적"이라며, 오히려 바로 본회의장에 들어가는 것이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당시 한정적인 정보만이 주어진 상황이었기 때문에 의원들 간의 의견 교환과 정보 공유가 필수적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주진우 의원은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의원총회 소집이 표결 방해를 유도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취지로 일관되게 진술했습니다. 그는 당시 상황이 긴박하고 혼란스러웠음을 언급하며, 의원총회는 국회의원들이 상황을 파악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정상적인 과정이었음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의 이러한 진술은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와 관련하여 변호인 측의 논리를 뒷받침하는 핵심적인 내용으로 풀이됩니다.

당시 국회 표결 지연 의혹에 대한 주진우 의원의 주장은 무엇인가?

주진우 의원은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이재명 당시 대표를 기다리느라 표결을 미뤘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치며, 당시 상황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증인 신문 과정에서 당시 본회의장의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그는 "눈으로 어림해 보는데 민주당 의원들이 150명을 넘어 단독으로 계엄 해제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어 주진우 의원은 당시 본회의장에서 민주당 의원조차도 우원식 전 국회의장에게 왜 표결을 빨리하지 않느냐고 항의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저는 이재명 대표의 출입 시간을 맞췄다고 생각한다"며, 긴급한 상황이었다면 이재명 대표의 출입과 상관없이 신속하게 의결했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이러한 표결 지연 과정에 대해 수사나 판단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법조인으로서 이러한 상황이 부당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본인이 당시 문제 제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조사가 미흡했음을 시사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민주당이 이미 150석을 확보한 상황 이후의 행보를 살펴봐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하며, 표결 지연의 책임이 어디에 있는지에 대해 강한 의구심을 표했습니다.

참고 주진우 의원의 증언은 당시 국회 내부의 긴박한 의사결정 과정과 물리적 봉쇄 상황, 그리고 각 정당의 대응 방식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특히 표결 시점과 의원총회 소집의 인과관계를 파악할 때 주진우 의원이 언급한 '150석 확보 상황'과 '우원식 전 의장의 행보'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회 봉쇄와 의원들의 불참 원인에 대해 주진우 의원은 어떻게 설명했나?

주진우 의원은 국민의힘 의원 대다수가 표결에 불참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으로 국회 봉쇄 상황을 지목했습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주진우 의원은 당시 국회 상황에 대해 "출입 통제한 시각과 강도가 시시각각 계속 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의원들이 국회가 막혀있고 혼란스러운 상황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당사로 이동하게 된 것이라고 진술했습니다. 즉, 의도적인 표결 불참이 아니라 물리적인 국회 봉쇄로 인해 의원들이 정상적으로 본회의장에 진입하기 어려운 환경이었다는 점을 강조한 것입니다.

주진우 의원은 이러한 국회 봉쇄 상황이 의원들의 이동 경로와 판단에 큰 영향을 미쳤음을 피력했습니다. 그는 국회 내부의 통제 상황이 유동적이었기 때문에 의원들이 즉각적으로 본회의장에 모이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웠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의 이러한 진술은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혐의를 방어하는 논리 중 하나로, 의원들의 행위가 고의적인 표결 방해가 아닌 외부 요인에 의한 불가항력적인 결과였음을 주장하는 근거가 됩니다.

구분 주진우 의원 주장 내용 비고
의원총회 통상적인 절차이며 표결 방해 아님 2026.8.12 재판
표결 지연 이재명 대표 기다리느라 지연됨 우원식 전 의장 언급
불참 원인 국회 봉쇄로 인한 물리적 혼란 시시각각 강도 변화

주진우 의원과 김은혜 의원이 항의한 국정조사 청문회 사건은 무엇인가?

주진우 의원은 2026년 8월 10일 열린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서 윤상현 위원장의 의사진행 방식에 대해 김은혜 의원과 함께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연합뉴스 2026년 8월 10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국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제3차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이 자리에서 윤상현 위원장의 의사진행에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하며 김은혜 의원과 함께 항의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해당 사건은 당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운영 방식과 관련하여 여야 의원 간의 갈등이 표출된 사례로 기록되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이 청문회에서 선거관리 개혁과 진상규명을 위한 의사진행 과정에서 절차적 정당성을 문제 삼은 것으로 보입니다. 주진우 의원이 참여한 이 청문회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라는 민감한 사안을 다루고 있었기 때문에, 의사진행에 대한 주진우 의원의 항의는 당시 정치권의 뜨거운 감자였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이처럼 국회 내 다양한 위원회 활동을 통해 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이번 청문회에서의 항의 역시 그 연장선상에 있는 활동으로 평가됩니다.

증인 신문 후 주진우 의원이 추가로 강조한 입장은 무엇인가?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반대신문을 마친 뒤, 주진우 의원은 별도의 발언 시간을 요청하여 추경호 전 원내대표에게 혐의가 없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발언을 통해 "추 원내대표를 차치하고서라도 누구로부터 (표결을) 안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특히 민주당이 150석을 확보한 상황 이후의 과정을 재판부가 면밀히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자신이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사나 판단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언급하며, 법조인으로서 이러한 상황이 부당하다고 생각한다는 소신을 밝혔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이번 재판 증인 출석을 통해 자신이 경험한 12.3 비상계엄 당시의 상황을 가감 없이 전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혐의를 방어하는 것을 넘어, 당시 국회에서 벌어졌던 일련의 과정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을 요구한 것입니다. 주진우 의원의 이러한 적극적인 증언은 향후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재판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진우 의원이 법정에 출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진우 의원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9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그는 당시 국회의 상황과 의원총회 소집 과정 등에 대해 증언하기 위해 법정에 나왔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의원총회 소집에 대해 어떻게 평가했나요?

주진우 의원은 당시 의원총회 소집이 표결 방해 목적이 아닌 통상적인 절차였다고 진술했습니다. 사안이 중대했고 정보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의원들이 의견을 나누는 것은 일반적인 과정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이 주장한 표결 지연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주진우 의원은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이재명 당시 대표를 기다리느라 표결을 고의로 지연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민주당 의원들이 150석을 넘어 단독으로 표결할 수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표결이 늦어졌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이 국회 봉쇄에 대해 언급한 내용은 무엇인가요?

주진우 의원은 국회 봉쇄로 인해 의원들이 이동하기 어려운 혼란스러운 상황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입 통제 강도가 계속 변했기 때문에 의원들이 당사로 이동할 수밖에 없었던 불가피한 상황임을 강조했습니다.

8월 10일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주진우 의원은 어떤 행동을 했나요?

주진우 의원은 김은혜 의원과 함께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서 윤상현 위원장의 의사진행 방식에 항의했습니다.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청문회 과정에서 절차적 문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2026년 8월 1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된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9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주진우 의원의 주요 발언과 입장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12.3 비상계엄 당시의 상황을 증언하며 의원총회의 정당성과 표결 지연 의혹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명확히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주진우 의원의 행보와 관련 재판의 결과에 많은 관심이 모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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