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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현준 김부장 종영 비하인드 공개 소지섭 제안으로 완성된 엔딩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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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현준 김부장 종영 비하인드 공개 소지섭 제안으로 완성된 엔딩 장면

2026-07-28 16:00:32 | 티켓타임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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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 원현준은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특수임무국 국장 강국철 역을 맡아 열연했다.
  • 마지막 회의 '민지 선물' 장면은 원래 대본에 없었으며 소지섭의 제안으로 추가되었다.
  • '김부장'은 2026년 7월 25일 최종화에서 23%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 원현준은 현재 JTBC 드라마 '아파트'에서 야쿠자 타다요시 역으로 출연 중이다.

배우 원현준은 SBS 드라마 '김부장' 종영 이후 인터뷰를 통해 작품 속 강렬한 캐릭터 이면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극 중 강국철(코드네임 땅강아지) 역을 맡아 김부장과 대립각을 세우며 극의 긴장감을 책임졌던 원현준은, 마지막 회의 핵심 장면이 사실은 대본에 없던 설정이었다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2026년 7월 28일 MHN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원현준은 소지섭의 세심한 제안 덕분에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원현준이 밝힌 '김부장' 마지막회 선물 장면의 비하인드는?

배우 원현준은 '김부장'의 마지막 회에서 시청자들에게 큰 반전과 감동을 선사했던 '민지 선물' 장면이 원래 대본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장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MHN스포츠의 2026년 7월 28일 보도에 따르면, 원현준은 이 장면이 김부장 역을 맡은 소지섭의 제안으로 탄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지섭은 해당 장면을 촬영하기 전, "이렇게 끝나면 인물이 선인지 악인지 쉽게 구분이 안 갈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살릴 것을 조언했습니다.

원현준은 소지섭의 이러한 제안이 땅강아지라는 캐릭터를 완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단순히 악역으로만 남을 수 있었던 강국철이라는 인물이, 마지막에 민지에게 선물을 건네는 행동을 통해 냉철한 국정원 요원의 모습 뒤에 숨겨진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원현준은 소지섭과 감독이 상의 끝에 해당 신을 추가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과정에서 캐릭터의 서사가 더욱 풍성해졌다고 전했습니다.

이 장면은 시청자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2026년 7월 25일 종영한 SBS '김부장'의 마지막 회에서는 특임국 요원들이 김부장의 딸 민지에게 선물을 준비해 건네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는 강국철이라는 인물이 가진 냉혈한 모습과는 대비되는 따뜻한 인간미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극적인 반전을 선사했습니다. 원현준은 인터뷰를 통해 이 장면이 본인의 연기 인생에서도 기억에 남는 소중한 순간임을 강조했습니다.

배우 원현준은 왜 '강국철' 캐릭터를 연기하며 고민했나?

원현준은 '김부장'에서 대한민국 특수임무국 국장 강국철 역을 맡아 절제된 눈빛과 묵직한 카리스마를 선보였습니다. 전자신문 2026년 7월 27일 보도에 따르면, 원현준은 작품을 준비하며 웹툰 원작을 참고하기보다는 대본과 캐릭터 자체에 집중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그는 보편적으로 알려진 국정원 요원의 이미지와는 다소 차이가 있었지만, 대본 속 인물에 몰입함으로써 새로운 관점에서 캐릭터를 해석하고자 노력했다고 전했습니다.

연기에 대한 원현준의 철학 또한 이번 작품을 통해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그는 "배우는 백지가 되어야 한다는 말을 조금씩 이해해 가는 중"이라며, 작품 속 인물을 깊이 이해할 때 비로소 최선의 연기가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인간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원현준은 앞으로도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정진하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 그는 매 작품을 시작하고 마무리할 때마다 똑같은 마음가짐으로 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원현준은 강국철이라는 인물을 연기하면서 캐릭터의 복합적인 면모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기 위해 고심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2026년 7월 27일 보도에 따르면, 강국철은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혹한 인물이지만, 그 내면에는 '국가 안보'라는 확고한 신념이 자리 잡고 있는 인물입니다. 원현준은 이러한 강국철의 내면을 표현하기 위해 대본을 꼼꼼히 분석하며, 캐릭터가 가진 냉철함과 인간적인 면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데 주력했습니다.

원현준이 말하는 소지섭과의 연기 호흡과 현장 분위기는?

원현준에게 '김부장' 현장은 소지섭이라는 배우와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원현준은 2026년 7월 27일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시절부터 소지섭의 팬이었다고 고백하며, 현장에서 그를 만난 것에 대해 큰 행복감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소지섭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젠틀하고 배려심이 많아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었다고 회상했습니다.

소지섭은 자신의 연기뿐만 아니라 상대 배우와의 연기 호흡을 맞추는 데에도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원현준은 소지섭이 현장 분위기를 좋게 풀어주었으며, 덕분에 촬영을 즐겁게 임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선후배 관계를 넘어, 작품을 함께 완성해가는 동료로서의 깊은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원현준은 소지섭의 이러한 배려가 강국철 캐릭터를 연기하는 데에도 큰 힘이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외에도 원현준은 동료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윤경호와는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깊게 맞추게 되었는데, "역시 윤경호는 윤경호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훌륭한 연기를 보여주었다고 칭찬했습니다. 또한 최대훈에 대해서는 존경하는 배우라며, 함께 작업하며 인간적인 면모를 많이 느꼈고 연기적으로도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동료들과의 호흡은 '김부장'이 높은 완성도를 가질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습니다.

시청률 23% 기록한 '김부장'의 흥행과 시즌2 가능성은?

SBS 드라마 '김부장'은 2026년 7월 25일 최종화에서 23%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습니다. 엑스포츠뉴스 2026년 7월 27일 보도에 따르면, 원현준은 매일 아침 시청률 수치를 확인할 때마다 꿈을 꾸는 것 같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작품이 좋다고 해서 반드시 흥행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기에, 이 정도의 큰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해 하늘에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습니다.

원현준은 '김부장'이 올해 방영된 TV 드라마 중 독보적인 화제성을 얻은 것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연말 시상식에서 개인적인 상에 대한 기대는 전혀 없지만, 작품을 함께 완성한 동료들, 특히 소지섭이 대상을 수상하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냈습니다. 이는 원현준이 작품과 동료 배우들을 얼마나 아끼고 있는지 잘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종영과 동시에 시즌2를 바라는 시청자들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원현준 역시 시즌2에 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만약 시즌2가 제작되고 강국철 캐릭터가 다시 등장한다면, 시즌1의 땅강아지보다는 조금 더 너그러운 모습의 강국철을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비록 10부작이라는 짧은 여정이었지만, '김부장'은 원현준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작품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원현준의 필모그래피와 앞으로 연기하고 싶은 역할은?

원현준은 그동안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이 뚜렷하고 강렬한 존재감을 가진 캐릭터들을 연기해왔습니다. 엑스포츠뉴스 2026년 7월 27일 보도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그가 '범죄도시'에 출연했다고 오해할 정도로 강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원현준은 장르물에 많이 참여했고 짧은 등장에도 임팩트를 남기는 역할을 자주 맡았기 때문에 그런 오해가 생기는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원현준은 강렬한 악역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연기에도 도전하고 싶은 열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출퇴근하는 평범한 일상을 다루는 장르나 휴먼 드라마에도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연기했던 역할들 중 정말 나쁘기만 했던 악역은 없었다고 생각한다며, 완전히 악한 인물에 대한 갈증도 내비쳤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싶은 것이 배우로서의 목표입니다.

현재 원현준은 JTBC 드라마 '아파트'에서 일본 야쿠자 타다요시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그는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연기를 통해 인간에 대한 이해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원현준은 앞으로도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전진하겠다는 다짐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변함없는 응원을 부탁했습니다.

구분주요 내용비고
작품명SBS '김부장'2026년 7월 종영
배역강국철 (땅강아지)특수임무국 국장
최종 시청률23%2026년 7월 25일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원현준이 연기한 강국철은 어떤 인물인가요?

강국철은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대한민국 특수임무국 국장으로, 김부장을 추격하는 인물입니다.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혹한 면모를 지녔지만, 국가 안보라는 확고한 신념을 가진 복합적인 캐릭터입니다.

마지막 회의 선물 장면은 원래 대본에 있었나요?

아니요, 해당 장면은 원래 대본에 없었습니다. 소지섭이 강국철이라는 인물이 선인지 악인지 모호하게 끝나는 것을 방지하고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제안한 장면입니다.

원현준은 소지섭과 연기한 소감은 어땠나요?

원현준은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때부터 소지섭의 오랜 팬이었습니다. 그는 소지섭이 생각보다 훨씬 젠틀하고 배려심이 많았으며, 현장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전했습니다.

원현준은 '범죄도시'에 출연했나요?

아니요, 원현준은 '범죄도시'에 출연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그가 장르물에 자주 참여하고 강렬한 캐릭터를 연기해왔기 때문에 많은 시청자들이 그가 출연했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원현준의 차기작은 무엇인가요?

원현준은 현재 JTBC 드라마 '아파트'에 출연 중입니다. 이 작품에서 원현준은 일본 야쿠자 타다요시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배우 원현준은 '김부장'을 통해 강렬한 캐릭터 연기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매력까지 보여주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과 동료 배우들에 대한 존중을 보여준 원현준은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입니다. 2026년 7월 28일 현재, 원현준이 보여줄 또 다른 모습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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